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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봄이구나" 라는 생각에 눈을 뜬다.

오늘은 고모부가 농사일을 좀 도와달라고 하셔서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좀 일찍 일어났다.

이미 일을 할 거라 생각하고 씻지도 않고, 청바지에 티만 대충 입고, 차에 올라..고모부네로 향했다.



고모부..고모부가 생긴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고모가 이혼을 하셔서 혼자 사시다가 고모부를 만나서 재혼을 하신 것이다.

고모부는 사별을 하시고, 오랫동안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다가 고모를 만나 재혼을 하셨다.

고모부는 딸이 3명 있었는데.. 아무래도 농사일하며 혼자 자식을 키우다보니,

2명은 생사를 모르고, 막내 딸은 중학교 때 집을 나갔다.

그렇게 몇해를 살다 18살에 결혼을 한다고 남자를 데리고 왔다고 한다.

몇년동안 아이 둘을 낳고 잘 살다가 바람이 나서 남자와 애를 버리고 이혼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바람난 남자와도 끝내고 현재는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고모부는 여동생만 3명 있는데.. 다들 잘 살지는 못하고, 이혼과 결혼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 중 막내동생과 막내딸이 일을 도와주러 왔다.

막내동생 역시 3번의 결혼에 실패하고, 4번째 결혼을 하여 살고 있다.

슬하에 자식이 3명인데.. 3명 모두 씨가 다르단다..

고모가 지나가는 말로 한 말이 기억에 남았는데..

여동생 3명 모두 남자없이는 하루도 못 자는 여자들이라고 했다.



모두 모여서 작업을 시작했다.

각자 분업이라 나는 흙만 기계에 채워주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옆에는 고모부 딸이 모판을 기계에 넣는 일을 하고 있고,

맨 끝에는 막내동생이 마무리를 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고무부 딸은 나와 동갑으로 29살이였고, 아이를 둘이나 낳았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일정도로 어려보이고, 또 가슴이 좀 빈약하나 몸매도 괜찮았다.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옆에 앉아서 모판을 넣는데.. 한마디 한마디씩 말을 걸었다.

그러다 정신없이 일을 하여, 서로 말할 정신도 없이 일을 했다.

두시간 가량 그렇게 일을 하고 나니 점심 먹기 전에 참을 주셨다.

짜장면.. 평소에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그 날 따라 맛있었다.

또래친구가 고모부 딸 밖에 없어서 자꾸 말을 걸게 되었다.

이름은 민정.. 현재 집에서 놀고 있다고 한다.

막내고모가 도와주러 오자고 해서 같이 왔다고 했다.

몇 마디 대화를 하고 편하게 말 놓기로 했다.

정신없이 일을 끝내고 점심 먹을 때가 다 되었다.

남자들은 뒷 마무리를 하고, 여자들은 점심 준비를 하기위해 먼저 집안으로 들어갔다.



화장실로 들어가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었다.

고모부네는 집안으로 들어가 부엌을 통하여 화장실을 가는 문과

밖에 있는 보일러실을 통하여 화장실로 가는 문이 있었다.

이 문은 평소에는 잠궈 놓는데 겨울철에 나무보일러를 사용하여서..

겨울과 봄까지는 열어 놓고 사신다.

모판 정리를 끝낸 나는 급하니 집안에 안 들어가고, 

보일러실을 통해 급하게 들어가면서, 바지 자크를 내리고, 보일러실 문을 열었다.

문이 열리면서 막내동생의 벗은 몸이 보였다.

나도 모르게 자크사이로 팬티를 내리며, 자지를 꺼냈다.

물론 막내동생에게 무슨짓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였다. 

다만 소변이 급해서 그랬을 뿐인데.. 서로 눈이 마주치자 어찌해야할 바를 몰랐다.

나는 얼른 자지를 다시 집어 넣었고, 막내동생은 부엌이 바로 옆이라 소리는 못 지르고,

손으로 몸을 가렸다. 그리고는 나지막하게 나가달라고 했다.

나는 얼른 고개를 돌리고, 보일러실로 나왔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지만 내 자지는 본능에 충실히 반응을 했고,

순간이지만 대충 몸매를 다 보았다.



40대 초반정도의 몸매 답게 약간 통통한 체형에 가슴은 좀 쳐진 C컵정도 되어 보이고,

물기가 가슴쪽에 약간 남아 있었고, 보지털은 흠뻑 젖어서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보지털이 아주 무성하여 보지 둔턱부터 까만 털로 덮혀 있었다.

소변은 벌써 쏙 들어가고, 본능이 시키는 대로 몸을 더 보고 싶었다.

그래서 화장실에 하나 밖에 없는 창문 쪽으로 갔다.

마침 창문은 살짝 열려 있었고, 샤워하는 반대 쪽이라 약간 펑퍼짐한 뒷태만 보이긴 했지만,

일단 본능과 자지가 시키는대로 밖에서 엿보고 있었다.

그런데 샤워타올로 몸을 닦던 막내고모의 손이 보지쪽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천천히 보지근처에서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손이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자 허벅지는 더 벌어졌고, 머리는 살짝 뒤로 재껴지며,

옆모습이 보였는데 입술이 점점 벌어지며, 물로 행군 한손은 입으로 들어갔다.

나도 모르게 자크이 사이로 자지를 꺼내어 흔들고 있었다.

마치 자지를 빨듯 손가락을 빨며, 보지에 있는 손은 클리스토리를 자극하는 듯..

더욱 더 빠르게 흔들어댔다. 그러면서 자극에 찌릿찌릿 느끼는지..

엉덩이가 업되었다가 다시 돌아오고 업되었다가 다시 돌아왔다.

몇번 힙업이 되었다 돌아왔고, 허벅지 사이로 투명한 액체가 흘렀다.

물론 물일 수도 있겠으나 상황을 보았을 때는 애익인 듯 했다.

이제 정신을 차렸는지 보지와 입에서 손가락을 떼고, 바가지로 물을 뜨려고 허리를 굽혔다.

그러자 보지가 눈앞에 들어왔는데.. 보지털이 흠뻑졌어 옆으로 벌어져 있었고,

보지는 마치 자지가 막 빠진 보지처럼 벌어져 있었다.

그리고 투명한 액체들이 번들번들 거렸다.

흔들던 내 자지에서 신호가 왔다.

하얀색 액체가 내 몸에서 빠지며, 나도 모르게 긴 한숨이 나왔다.

물을 몇 바가지 끼언던 막내동생이 내 긴한숨을 들었는지 창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나는 빼도박도 못하고 딱 눈이 마주쳤고, 그래도 얼른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 창문쪽에서 멀어졌다.





어찌할 바를 몰라 잠시 망설이다가 그냥 정면 돌파를 위해 집으로 들어가 부엌으로 갔다.

고모와 막내딸 그리고 동네 아주머니들 2명이 열심히 점심을 준비하고 있었다.



"고모 내가 도와줄꺼 없어요?"

"지금은 없는데 좀 이따가 이것 좀 작업장으로 가져가"

"네~"



나는 씻고 나오는 막내동생의 의중을 살피기 위해 일부러 좁은 부엌 끝자락에 앉아 있었다.

좀 이따가 화장실쪽 문이 열리고 막내동생이 나왔다.

그러자 고모가 핀잔 섞인 말투로 말했다.



"막내고모는 참 깔끔해. 좀 이따가 씻으면 되지~ 꼭 바쁜데.."

"아이~ 언니도.. 흙먼지 뒤집에 썼는데 어떻게 음식을 해요~"



나는 앉아서 막내동생을 보고 있으니 다시 벗은 모습이 생각나 자지가 빳빳해졌다.

막내동생과 눈이 마추쳤지만 별 다름 표정도 의미도 없이 살짝 웃으며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는 화장품을 바르러 방에 들어갔다가 점심을 돕기 위해 나왔다.

나는 앉아 있다가 고모가 시키는 잔심부름을 했고, 어느 새 점심을 먹고 치웠다.

시골일이라 그런지 오전에 모든일을 마무리하고, 오후에는 좀 쉬었다.

동네분들은 다들 가시고 고모부는 술 한잔 하신다고 나가고,

고모 역시 동네 아줌마들과 수다를 떤다고 나가셨다.

좀 뻘쭘하게 막내동생과 막내딸 민정이.. 그리고 나는 티비를 봤다.



"고모, 나 졸려서 저 방가서 잘게."

"그래~ 고모도 티비 좀 보다가 자야지."



민정과 막내동생이 짧은 대화를 나눈 후 민정을 보다가 눈이 마주쳤다.

민정은 졸려서 눈을 감은 건지, 아님 윙크를 한건지..

그대로 건너방으로 넘어갓다.

나 역시 조금 졸린 감도 있어서 누워서 티비를 봤다.

티비를 보다 막내동생이 잠들면 살짝 스킨쉽을 시도해보려고 했다.



누워 티비를 보다가 살짝 잠이 들었을 때.. 무언가 이상한 느낌에 잠을 깼다.

그런데 눈을 뜨면 안될 것 같은 직감에 눈을 감고 상황을 파악해 보았다.

나는 바닥에 누워 티비를 보았고, 막내고모는 침대에서 티비를 보았는데..

지금 느낌은 누군가 뒤에서 나를 안고 내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정확히 누구인지는 몰랐지만 왠지 느낌에 막내고모 같았다.

나는 자세를 바꾸는 척하며, 뒤로 돌아 누웠다.

그러자 자크를 내리는 손은 멈췄고, 뒤로 돌아 눕자 거친 숨소리가 내 입술을 스쳤다.

나는 모르는 척 하며, 깊이 잠든 척 하려고 살짝 코를 고는 척 했다.

이번에는 손이 얼굴부터 스치더니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내 자크는 정확히 보지 못해서 그렇지 반이상은 내려간 것 같았다.

손이 다시 자크근처에서 느껴졌고, 내 입술에는 다른 입술이 닿은 느낌이 들었다.

이번에도 역시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지가 빳빳해졌고,

빳빳해진 자지.. 그 위 팬티에 손이 닿았다.

나는 천천히 눈을 떠 누군지 확인하고 싶었다.

이미 막내고모일 것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확인해보고 어떻게 나오나 확인하고 싶었다.



이쯤이면 얼굴을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눈을 뜨니,

이상하게도 침대에서 자는 막내고모가 보였다.

그리고 밑을 보니 팬티사이의 구멍으로 자지를 꺼내려는 민정이가 보였다.

나는 확인도 했고, 민정인줄 알았으니 어떻게 나올지 자는 척하고 지켜보기로 했다.

민정이는 열심히 팬티구멍을 열어서 자지를 꺼냈고, 나온 자지의 귀두를 살짝 입에 물었다.

나는 이제 깼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민정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민정은 내가 깨어 있다는 것을 알았는지 별 반응 없이 오히려 자지를 더 꺼냈다.

그리고는 머리를 움직여 내 자지를 더 깊이 입에 넣었다.

나도 모르게 나지막히 신음소리를 내게 되었다.

민정에서 속삭였다.



"우리 일단 저방으로 가자."



민정은 동의를 하는지 입에 물었던 자지를 빼고, 일어났다.

나 역시 자지는 집어넣을 생각이 없기에 그냥 그대로 일어나 건너방으로 넘어갔다. 

방문을 잠그고, 서로 목소리를 낮춰가며, 대화를 했다.



"아까 잔다고 넘어갔자나?! 나 정말 깜짝 놀랬다."

"헤헤~ 너 아까 고모 샤워하는 거 보고 있는거 내가 다 봤다!"

"어?! 어.."

"부엌 창문으로 보니깐 뭘 보면서 손을 흔들던데..호호~"



민정이는 나를 놀리는 듯 대화를 하였고, 나는 뻘쭘한 상황을 어찌할지 몰랐다.

나는 우선 앉아 있는 민정이를 위에서 덮치듯 어깨를 누르며 눕혔다.

자연스럽게 내가 위에 있었고, 민정이는 아래에서 나를 보고 있었다.

서로 눈을 맞추다가 키스를 하기 위해 입술을 향해 다가갔다.

민정은 나를 안으며, 키스를 받아주었다.

천천히 키스를 나누며, 내 손은 어느새 민정이의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가슴을 찾고 있었다.

브레지어가 만져 지면서 그 위로 민정이의 가슴이 느껴졌다.

민정이의 브레지어를 아래로 재끼고 가슴을 한 손 가득히 잡았다.

그리 크지 않은 가슴이지만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는 입술..턱..목선을 지나며 내 입술이 지나간 흔적을 남겼다.

입술이 목에 닿을 때 쯤 민정이는 자연스럽게 허리를 들어 티를 벗어주었고,

흰색 레이스 브레지어가 눈에 들어왔다.

나 역시 민정의 허리를 살짝 손으로 받치고, 브레지어를 풀렀다.

민정의 가슴이 그대로 들어났고, 누워 있으니 가슴은 정말 없었다.

아까는 조금 만져졌는데 눈으로 보니, 유두만이 바짝 서 있었다.

목선에서 내려와 민정의 유두를 입에 넣었다.

약간의 땀때문에 짠 맛은 났지만.. 섬유유연제 때문인지 가슴에서는 향기가 났다.

나는 조금씩 빠르게 혀를 놀렸다. 민정이의 유두는 바짝 서 있어서 혀로 가지고 놀기 재밌었다.

살짝 물어도 보고, 혀로 양쪽으로 흔들어도 보고, 입술로 살짝 느껴도 보았다.

민정이는 내가 장난치는 지 알았는지 자크사이로 나온 자지를 살짝 쥐었다.

나는 장난을 그만치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갔다.

갑자기 민정이는 내 손을 잡아 자신의 입술쪽으로 가져가며, 중지 손가락을 입에 넣었다.

나는 약간 옆으로 엎드려 손을 하나 내어주고, 한손으로는 민정의 바지를 내렸다.

한손으로 하다보니 잘 내려가질 않았는데.. 이를 알고 민정이가 자신의 바지를 내렸다.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 무릎정도에 걸쳐져 있어서 한손으로 마져 다 벗기고,

민정의 벗은 몸을 보니, 깡마른 체형이였다.

정말 아이 둘 낳은 몸매라고는 생각조차 하기 힘들었다.

나는 민정의 둔턱을 손으로 만지며 입술은 배꼽을 지나고 있었다.

손은 보지를 살짝 살짝 건드리고 있었고, 입술은 민정의 보지둔턱.. 털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민정 역시 긴장을 좀 했는지 중지 손가락을 여전히 빨면서 내 자지를 좀 더 세게 잡았다.



민정의 입에서 손가락을 빼고, 또 민정의 손에서 자지를 빼..

민정의 다리를 벌리며, 보지 밑으로 엎드렸다.

약간 부끄러워 하는 듯하면서도 보지를 훤히 드러내어 보여주고 있었다.

민정은 가슴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잡으며, 내 애무를 원하고 있었고,

나는 자연스럽게 민정의 하얀 허벅지부터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깡마른 체형이라 육덕스러운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하얀살결은 부드러웠다.

손은 보지를 위아래로 만지고 있었고, 민정의 보지는 점점 벌어졌다.

허벅지에서 보지로 입술이 움직이며, 보지를 보았는데.. 속살이 그대로 들어나고 있었다.

깡마른 몸매 답지 않게 보지는 컸으며, 클리스토리스도 새끼손가락 한 마디정도로 컸다.

나는 우선 클리스토리스를 혀로 자극시켰다.

약간 비릿하거나 짠맛이 날 줄 알았는데.. 보지에서는 향기가 났다.



"너 혹시 샤워했어?"

"응~ 샤워하고 너 어흥하려고~히히..아...흐.."



민정이 장난 섞인 말투로 대꾸를 하기에 혀로 좀더 강한 자극을 주었다.

민정은 몸을 살짝 꼬아가며, 내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나는 클리스토리스를 내려가 민정의 속살을 더욱 더 공략했다.



"나....흐.. 자지 좀 ...흐.. 주면...흐.."



나는 민정이가 내 자지를 원하는 것 같아 이번에는 내가 골려주려고 생각했다.



"너 왜 아까 나 자는데 어흥했어?"



나는 물음을 주고, 더 더욱 민정이를 자극시켰다.

그녀는 생각보다 예민하여, 클리스토리스와 항문에 자극을 주면.. 약간씩 다리를 떨었다.



"아...흐.. 아까 니가 고모 씻는 거 훔쳐 보는 거 봤는데..으...

나 요즘.. 통..흐.. 남자 손길을 못 받았거든... 아까.. 너무 하고 싶었어~"

"후르릅.. 이거 걸레네~ 아무한테나 벌려주냐?"



약간 변태적과 무시하는 대화에 대답을 안할까봐 항문을 공략했다.

항문과 보지사이를 혀로 애무하니 다리를 벌벌 떨었다.



"아..그런건 아닌데... 니 자지 보니깐..흐.. 미치겠더라구.."



나는 천천히 민정이의 보지와 항문을 애무하며, 몸을 일으켜 69자세를 취해줬다.

민정은 자지를 덥석 물며, 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나는 벗기기 쉽게 도와주었고, 민정이 입에서 자지를 빼면서 동시에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바로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뿌리 깊숙히 집어 넣었다.

나는 민정의 보지를 보기 위해 클리스토리스만 손으로 흔들어주고,

벌어지는 민정의 보지를 보았다.

보지상태는 정말 깨끗했다. 생각에는 어렸을 때부터 이 남자 저 남자 대주고 다녔을 것 같은데..

보지의 상태는 털만 좀 무성할 뿐 약간 붉은 핑크빛으로 깨끗했다.

민정이 갑자기 자지를 입에서 빼더니,



"아.. 나 지금..지금.."



나는 지금 박아달라고 그러는 줄 알고 자세를 고쳐 잡아 정자세를 했다.

그러나 지금이란 뜻은 박아달라는 것이 아니라..

계속된 애무로 인해.. 약간 소변을 지린 것처럼 민정의 보지에서는 소변이 나왔다.

많은 양이 아니였지만, 마치 남자들이 소변보듯 쭉 나와 내 가슴과 배로 떨어졌다.

나는 게의치 않고, 정자세를 했기에 자지를 넣으려고 했다.

민정은 다리를 약간 떨고 있었고, 나는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자지가 민정의 흥건한 보지로 약간 들어가자 민정은 다시 다리를 떨었다.

몸이 마르다 보니 격하게 흥분하면 다리를 떠는 것 같았다.

나는 벌어진 보지사이로 자지를 깊숙히 집어 넣었다.

민정의 보지는 컸기에 크게 쪼이는 맛은 없었지만, 아이 낳은 여자의 보지라는 생각은 안 들었다.

물론 어린 나이에 낳았기때문에 다 줄어들었겠지만..

민정의 보지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민정은 키스를 원하였고, 그에 응해 키스를 나누었다.



이제 중반으로 접어들어 섹스를 좀 격하고 빠르게 하려는데..



"아...아.. 나..."



민정의 보지에서 무언가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번의 사정을 한 것이다.

이번에는 자지가 막고 있어서 안에서 밖으로 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벌어진 보지사이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다.

얇은 이불을 깔고 있었는데.. 이불이 촉촉히 젖어 들어갔다.

그리고 또 민정은 다리를 떨고 있었고, 내가 강하게 넣으려 하자,

허벅지를 오므리며.. 거부의사를 표현했다.



"어..어.. 그만할까?"

"하...하...아니.. 그런게 아닌데.. 나 지금 너무 흥분되서.."

"너 되게 잘 느낀다.. 원래 그래?"

"몰라... 나 만나던 사람들이 나보고 질질싼데.."

"모르긴.. 난 딱 알겠는데..하하"



보지에서 빼고 있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진정된 후 다시 깊숙히 넣었다.

이번에는 내가 싸야 된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려고 살짝 자지를 빼자, 보지에서는 흥건하게 물이 떨어졌다.

민정은 자연스럽게 뒤치기 자세를 취했고,

나는 너무 말라서 뽀족한 엉덩이를 보며,

보지에 자지를 맞춰가고 있었다.

하지만 뒤치기에 조금 약한 나는 몇번 흔들다가 사정의 느낌이 왔다.

민정도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아니면 불안했었는지..



"아..흐.. 안에다 싸면 안돼.."

"읔.. 그럼 어디다 싸줄까?"

"으.. 안에다만...흐.. 아니면.. 아...아무대나 괜차나..흐.."



나는 자세를 바꿔 다시 정자세를 취한 후 사정을 하기 위해 빠르게 흔들어댔다.

조금 후 바로 사정하고 싶은 느낌이 들어 민정의 입으로 갔다.

민정은 마치 기다렸다는듯 입을 벌리고 내 자지를 받아주었다.

나는 민정의 입속에 강하게 사정을 했다.

민정은 입을 벌리지 않고, 입속에서 모든 정액을 받아주고 있었다.

내 불알에서는 민정의 애액이 뚝뚝 떨어져.. 민정의 목에 떨어지고 있었다.

사정이 다 끝난 후 민정은 정액을 삼키고, 내자지와 불알을 깨끗히 빨아주었다.

민정의 애무에 사정 후 간지러운 것을 겨우 참으며, 민정의 마지막 애무를 받았다.

그리고 민정을 팔베게 해주며, 옆에 눕혔다.



"원래 그렇게 아무나한테 대줘?"



정말 안면도 없었던 민정이 갑자기 나를 덮친 것이 너무 궁금해졌다.

민정이 발끈하며 말했다.



"아니야! 아까 니가 고모 씻는 거 훔쳐보는데.. 나는 니가 딸치는 거 훔쳐보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흥분되고, 또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눈치보면서 봤단말이야..

그러니깐 막 하고 싶어지드라구.. 니가 아무렇지 않은 척 부엌에 들어오는데..

내 가슴이 막 쿵쾅쿵쾅 거리고 거기가 간질간질하더라구..

그리고 잔다고 들어갔을 때..

은근히 눈치 주면서 들어갔는데.. 눈치도 못 채고 방에서 잠이나 자고!"

"아하! 아까 그게 윙크였어?! 난 졸려서 그런줄 알았지..하하"



민정은 남자의 손길도 그리웠고, 또 나를 훔쳐보며, 왠지 모를 흥분감도 느꼈다고 했다.

나 역시 섹스가 고팠고, 또 처음 본 여자와 섹스를 한다는 것에.. 과도한 흥분을 했었다.

그리고 유부녀였고, 아이도 낳은 여자..지금은 아가씨지만..

섹스에서 숨길 것 없는 그녀의 당돌함에 더더욱 흥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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