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16:58

# 1. 娼女와의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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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娼女와의 첫경험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

나는 엄마와 단둘이 산다.

아빠는 3년전에 명예퇴직후 매일 술을 마시다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덕분에 엄마와 나는 퇴직금과 보험금으로 넉넉하게 살수 있었다.

엄마는 별다른 일은 하지않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시간을 보낸다.

사춘기 학생들이 모두 그렇듯 나도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다.

더구나 간섭하는 하는 사람이 없어서 더 그렇다.

엄마가 주신 용돈으로 성인잡지나 포르노비디오를 빌려보았다.

나는 직접 여자하고 섹스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창녀촌으로 갔다.

다행히 학원등록할려고 받아둔 15만원에 용돈을 합쳐 18만원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가 9시쯤 집을 나섰다.

창녀촌까지 걸어서 갔다.

도착하니 10시가 다되었다.

골목길을 천천히 걸어가자 포주가 붙잡았다.



학생, 놀다가. 예쁜여자 많아

얼마예요?

한 번 하는데 4만원, 자고가면 10만원

이쁜여자 있어요

내가 영1계로 넣어줄게, 이리 와



나는 포주를 따라 골목안으로 들어갔다.

허름한 집으로 들어가더니 구석방으로 안내했다.



들어가



내가 방으로 들어가자



자고 갈거야?

아니요

4만원이야



돈을 건네주자 포주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잠시후 여자가 들어왔다.

나이는 삼십대 후반에 몸매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얼굴도 예쁜편이었다.



옷 벗어요




여자는 바지와 팬티를 벗더니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나는 옷을 모두 벗고 누웠다.







시간 없어요, 빨리해요

위에 옷은 안벗어요?

처음이예요, 원래 짧은거는 안벗어요

그럼 만지지도 못해요

그런거 없어요, 만지고 싶으면 돈 더 내요

얼나마

만원

그럼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려면 얼마 주면 되요

오만원 더 줘요



나는 지갑에서 5만원을 꺼내줬다.

지갑에 돈이 더 있는걸 그 여자는 갑자기 상냥해졌다.



아저씨 그러지말고 조금만 더줘요, 내가 서비스 끝내주게 해줄께요

좋아, 기분이다. 자! 기분 좋으면 팁도 주지

아저씨 너무 멋쟁이다



내가 3만원을 더주자 그여자는 재빨리 돈을 챙긴후 나머지 옷도 벗었다.



아저씨 누워봐



시키는대로 눕자 내다리 사이로 들어가 자지를 잡고 ?기 시작했다.

기분이 좋았다. 순식간에 자지가 빨딱 섰다.



자기! 좋아

좋아

자기 자지 정말 크다



그여자는 더 밑으로 내려가더니 항문을 ?기 시작했다.

너무 좋았다.



으음-



잠시후 위로 올라온 그녀는 드러누우며



자기야! 이제 나도 해줘



나는 먼저 유방을 주물렀다.

이어 젖꼭지를 ?으며 한손으로 음순사이를 문질렀다.

그여자는 가만 누워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음핵을 문지르며 반대쪽 젖꼭지를 ?았다.

그여자의 다리가 더 벌어졌다.

계속 음핵을 문지르며 양쪽 젖꼭지를 ?자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으으음 … 흐으으 …



나는 음핵을 문지르며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며 여기저기를 ?았다.



자기, 많이 해본 솜씬데

처음이야

거짓말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간 나는 손가락으로 질구를 문질렀다.

금방 애액이 흘러나왔다.



으음 … 으흐으 …



그녀가 서서히 달아오르자 나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음핵을 ?았다.



으흐응 … 아하아 …



여자가 다리를 오무리자



다리 벌려봐



여자는 다리를 활짝 벌렸다.

나는 음핵을 빠르게 ?으며 질구를 문질렀다.



으흥! 하아아 … 아으음 …

좋아?

응, 자기야 손가락으로 보지 좀 쑤셔줘



나는 검지손가락을 천천히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보지속은 애액으로 가득차있었다.

나는 보지를 천천히 쑤셔주며 계속 음핵을 ?았다.

그녀의 보지는 내 침과 애액으로 범벅이 됐다.



으흐으 … 흐응 … 아하아 …



그녀는 엉덩이를 아래위로 살살 흔들며 신음을 했다.



하으응 … 으으흐 …

좋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

돈 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아니야, 자기 너무 잘한다. 자기야! 우리 69로 하자



나는 엉덩이를 돌려 자지를 그녀의 입에 대줬다.

그러자 여기저기를 ?기 시작했다.

나도 보지를 좀 더 빨리 쑤셔줬다.



흐으응 … 아아하 … 자기야 손가락 하나 더 넣어줘





나는 손가락 두 개를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쑤셨다.



아하! 하흐으 … 으흥! 하아아 …



그녀는 자지를 잡고 흔들며 내 항문을 ?았다.



아- 으음-



나도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으로 항문을 문질렀다.



아하! 하으응 … 좋아- 아으응 …



항문에 애액이 가득 묻자 나는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었다.



아으흐 … 하아아 … 계속해, 으흐으 …



손가락이 점점 더깊이 들어갔다.



으흐으 … 아아 … 거기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 으흐응 …



손가락이 거의 다 들어가자 천천히 앞뒤로 움직였다.



으흐! 하으흐 … 자기 이름 뭐야?

철민이, 너는?

지숙이



처음에는 꽉끼던 그녀의 항문도 몇번 쑤시자 벌어져서 부드럽게 손가락이 들락거렸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으흐으 … 하으응 … 철민씨! 이리 올라와

왜?

어서 해, 나 이제 못참겠어



나는 위로 올라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자지를 보지에대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자지가 끝까지 들어가자 그녀는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빨리 해줘



나는 한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보지를 쑤셨다.



아흐 … 흐윽! 하아 … 아흥 … 흐으 … 하! … 아으흐 …



그녀는 완전히 흥분해 있었다.

비록 창녀지만 거짓말같지는 않았다.



철민씨! 정말 처음 맞아?





처음이라니까

철민씨, 가끔 우리집에 놀러 올래

돈 없어서 못와

여기 말고, 우리집 따로 있어. 사실 나 아르바이트로 하는거야

남편이 알아?

몰라, 야간경비원이야. 밤에는 없어

진짜 놀러가도 돼

나 철민씨가 너무 맘에 들어. 여자랑 하고 싶으면 우리집으로 와

그럼 끝나고 약도하고 전화번호 적어줘

철민씨! 나 뒤로하고 싶어



그녀가 엎드리고 엉덩이를 내밀자

철민이는 엉덩이를 붙잡고 자지를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쑤셨다.



아아하 … 하으흥 …

좋아?

응~ 너무 좋아. 아흐 … 흑! 하아- 아흐응 …



나는 한손으로 그녀의 항문을 문질렀다.



아흥! 으흐으 … 철민씨 거기도 쑤셔줘



나는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한 번 쑤씬 뒤라 쉽게 들어갔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쑤시던 나는 하체가 묵직해지며 정액이 나올거 같자

보지에서 자지를 빼 항문에 대고 밀어넣었다.



으흐음 … 하아아 … 아응 …

나 쌀거 같아

어서 해 그럼

자기는?

난 아까 쌌어



자지가 끝까지 들어가자 나는 급하게 흔들어댔다.

꽉 조이는게 보지보다 더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몇번 쑤시자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나는 자지를 항문에 깊숙히 밀어넣고 사정을 했다.

천천히 자지를 빼자 정액이 조금 흘러나왔다.

여자가 드러눕자 나도 옆에 누워 유방을 주무르며 숨을 돌렸다.



잠시후 나는 옷을 입었다.



갈려고

가야지





그 여자는 자기집 약도와 전화번호를 적어주었다.

나는 서둘러 골목을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니예요. 농담이야」
향숙이 깔깔거리며 태혁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부볐다.
태혁이 갑자기 향숙의 몸 위로 올라갔다.
「왜 그래요?」
「너 옷벗기려구」
「옆 방에 아까 그 사람들 있잖아요」
「안 들리게 하면 되잖아」
「미쳤나봐. 비켜요」
「옷 찢어지기 전에 벗길 때 순순히 벗어. 그게 좋을걸」
「미쳤어. 왜 이래요?」
태혁이 향숙의 브라우스와 속내의를 한꺼번에 돌돌 말아 위로 치켰다.
향숙이 태혁의 손을 위에서 떼어내기 위해 잡아 흔들었지만 어느새 태혁은 향숙의 
웃도리를 다 벗겨냈다.
향숙이 가슴을 손으로 가리고 몸을 활처럼 움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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