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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모네 집으로의 이사



그 일이 있고 며칠후 우리는 이사를 가게 되었다.

엄마가 둘이서만 사는게 적적하고 내 학교도 바로 앞이라고

이모네 집으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곧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이모네 집으로 이사를 가는게 더없이 즐거웠다.

그 이유는 이모가 나이는 38살이지만 풍만한 몸매에 무척 예쁘고 섹시하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이모에게는 나보다 한 살 아래인 지훈이와 중학교 3학년인 혜교라는 딸도 있었는데

혜교도 엄마를 닮아 무척 성숙하고 예뻤다.

결정적인 거는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이모부가 일주일에 반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던 나는 엄마외에 두명의 여자들을 더 가까이서

엿볼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모네 식구들은 우리 모자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이모의 풍만한 유방을 보자 저절로 자지가 커져 방으로 올라갔다.

이모부부와 혜교 그리고 엄마는 1층에 나와 지훈인 2층에 있는 방을 쓰기로 했다.



이사온 첫날밤부터 나는 이모와 혜교의 풍만한 유방을 떠올리며 자위를 했다.

이모부는 다음날 저녁에야 들어왔다.

저녁은 근처 갈비집에서 외식을 했다.



그날밤 12시쯤 나는 조용히 1층으로 내려가 이모방 앞으로 갔다.

그리고 문을 귀를 대고 안에서 나는 소리를 엿들었다.

예상대로 이모부와 이모는 섹스를 하고 있었다.



아응 … 흐으 … 여보, 더 세게 좀 해줘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어

흐윽! 하아아 … 옛날처럼 황홀하게 만들어줘요

회사일 때문에 그런지 예전같지가 않아

보약도 많이 먹는데 왜 그렇게 힘이 없어요

미안해, 여보

나 미치겠어요, 더 깊이 … 아흐응 …

으으- 여보, 나 쌀거같아

안돼요, 조금만 더 …

미안해 여보, 으- 나온다



이모부가 사정을 하는지 방안이 조용해졌다.



미안해,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 할게

몰라요, 할 때마다 이게 뭐예요. 이럴거면 들어오지 말아요



나는 발소리를 죽이며 다시 2층 내방으로 돌아갔다.

행복해보이던 이모가 밤마다 섹스에 굶주려있다는 걸 안 나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한테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박아달라고 하는 이모의 모습을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학교까지 5분밖에 걸리지 않는 8시가 되서야 일어났다.

1층에 내려가보니 엄마와 이모가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이제 일어났니, 어서 씻고 밥먹어라. 학교에 늦겠다.



엄마는 내게 빨리 학교에 가라고 재촉했다.



밥은 됐어요, 그냥 커피나 한잔 마시고 갈께요

그럴래, 이모가 타줄게

고마워요, 씻고 올게요



대충 세수를 하고 다시 주방으로 가자 이모가 타준 커피가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었다.

나는 커피를 마시며 공상에 잠겼다.

이 넓은 집에 이모와 엄마 나 이렇게 셋만 있다고 생각하자 갑자기 자지가 커져갔다.

이렇게 엉뚱한 생각을 하며 커피잔을 들다가 그만 스푼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나는 반사적으로 식탁밑으로 허리를 숙였다.

스푼을 주우려던 나는 깜짝 놀랐다.

이모는 나이트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다리를 꼬고 안아 있어 끝자락이 벌어져

이모의 허벅지가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

환상적인 다리였다.

내가 고개를 들려고 하는 순간 이모가 꼬고있던 다리를 풀고 양쪽으로 벌렸다.

난 숨이 막혔다.

이모의 흰색 팬티가 내 두눈에 가득 들어왔다.

그리고 다음 순간은 충격이었다.

이모가 손가락으로 팬티 앞부분을 문지르는 것이었다.

난 더보고 싶었지만 할수없이 고개를 들었다.

이모를 쳐다보았다.

그러자 이모도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재빨리 일어나 문밖으로 뛰쳐나갔다.

등뒤로 갑자기 왜 저래 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말 충격이었다.

그리고 충격이 가라앉자 이모의 행동에 대한 분석에 들어갔다.

하루종일 수업시간 내내 생각을 하다 내린 결론은 이모가 나를 남자로 생각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모에게 좀더 과감하게 다가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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