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16:58

# 3. 이모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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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모의 유혹



수업이 끝나자 나는 곧바로 집으로 뛰어갔다.

집에는 변함없이 이모와 엄마 둘만 있었다.

엄마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모는 2층을 청소하고 있었다.

나는 내방 책상의자에 앉아 어떻게 할까하고 고민을 했다.

그때 이모가 들어왔다.



일찍 왔구나

네, 근데 뭐하실려고요?

청소할려고

제 방은 깨끗해요, 나중에 제가 할게요

괜찮아 이모가 해줄게



이모가 침대를 정리하려고 허리를 숙이자

앞이 깊이 패인 블라우스 사이로 풍만한 유방이 보였다.

이모는 브래지어를 않고 있어서 젖꼭지가 보일 듯 말 듯 했다.

내 자지가 또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엄마한테 얘기하기 곤란하거 있으면 이모한테 말해

그럴게요



나는 건성으로 대답하며 이모의 유방을 곁눈질하기 바빴다.

이모의 움직임에 따라 출렁대는 유방은 정말 끝내줬다.

침대정리를 마친 이모는 내옆으로 다가오더니 책상을 걸레로 닦기 시작했다.

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그냥 앉아있어, 금방 끝나



나는 다시 의자에 앉았다.

이모가 모서리를 닦기 위해 팔을 뻗자 유방이 내 코앞에 와닿았다.

숨이 막혔다. 이모의 향긋한 화장내음이 내 마음을 더욱 뒤흔들었다.

걸레질하는 움직임에 따라 눈앞에서 흔들리는 이모의 유방을 보자 자지가 너무 커져 아파왔다.

이모는 이런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책상모서리만 닦았다.

나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앞 뒤 생각도 하지 않고 한손을 이모의 엉덩이로 가져가 살살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다행히 이모가 가만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서 손을 밑으로 내려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이모는 아무말없이 유방을 내 입에 갖다댔다.

내 손은 점점 위로 올라가 이제는 팬티 바로 앞까지 가있었다.

이래도 될까하는 생각에 잠시 망설였지만

내 손은 어느새 이모의 음순에 닿아있었다.

걱정스런 마음에 이모를 쳐다보았다.

이모는 더 이상 걸레질을 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자세를 흐트러뜨리지는 않았다.

나는 어젯밤일이 생각났다.

그래 이모는 지금 남자를 원하고 있어

나는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다.

손끝으로 이모의 음순을 살살 문질렀다.

그리고 혀로 이모의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흐으으으 … 흐으으 …



이모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손 끝에 힘을 줘서 좀 더세게 음순의 갈라진 틈새를 문지르며 젖꼭지를 살살 깨물었다.

블라우스의 젖꼭지부분은 내 타액으로 젖어있었다.



으흐으음 … 으으흐으 …



나는 상상만 하던 이모의 유방을 직접 보고 싶었다.

떨리는 손으로 블라우스 단추를 세 개정도 풀었다.

그러자 풍만한 이모의 블라우스 밖으로 나왔다.

나는 배고픈 아기처럼 서둘러 젖꼭지를 물고 빨기 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다른 유방을 움켜쥐고 천천히 주믈렀다.



으으음 … 하아아 …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더욱 대담해진 나는 이모의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팬티끝을 잡아 밑으로 끌어내렸다.

팬티가 내려갈수록 이모의 하얀 엉덩이가 점점 더 드러났다.

무릎까지 끌어내리자 팬티가 이모의 발목으로 떨어졌다.

팬티를 벗긴 나는 이모의 음순사이를 다시 문질렀다.



하아아 … 으흐으음 …



이모의 보지는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내가 가운데손가락으로 음순의 갈라진 틈새를 문지르자

이모는 팬티에서 한쪽 다리를 빼내더니 옆으로 벌려주었다.

벌어진 음순사이로 이모의 은밀한 속살들이 드러났다.

나는 손끝으로 다시 이모의 속살들을 아래위로 문질렀다.

유방을 주무르던 손에도 힘이 더 들어갔다.



흐으으 … 으흐음 …



손가락에 이모의 속살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묻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위쪽에 있던 음핵이 점점 커져 불거져 나왔다.

이모의 젖꼭지도 양쪽 모두 커져있었다.

나는 음핵을 손가락끝으로 누르고 천천히 문질렀다.



으흠! 흐으으 … 으흐응 …



내가 음핵을 문지르자 이모는 하체를 떨었고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나는 더 세게 음핵을 문질렀다.



아흐으 … 으흐응 …



신음하던 이모가 책상에 배를 깔고 엎드렸다.

유방도 책상에 눌러 살집이 양쪽으로 삐져나왔다.

유방에서 손을 뺀 나는 블라우스를 위로 걷어올렸다.

이모의 가늘고 흰 허리가 드러나자 혀로 여기저기를 핥았다.



으흐으 … 아흐응 … 아! 아으흐 …



나는 음핵에서 손을 떼 이번에는 질구를 문질렀다.

흘러나온 애액으로 손가락이 자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래서 가운데손가락을 밀어넣어 버렸다.

질속은 애액으로 가득차 있었고 무척 뜨거웠다.



아흥! 흐으으 … 으응 … 하아아 …



이모는 신음을 하며 엉덩이를 뒤로 더 내밀었다.

나는 질깊숙한 곳까지 천천히 쑤셔주었다.



으으흐 … 하으응 … 아하 …



이모의 부드러운 질속으로 손가락이 들어가는 순간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

만약 지금 이모의 보지에 자지를 넣는다면

이미 유방과 보지를 점령한 나는 자지를 이모의 보지에 삽입하기로 마음을 먹고

좀 더 빠르게 보지를 쑤시며 바지 벨트를 풀었다.

그리고 자크를 내리려 할 때 누군가 2층으로 올라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난 재빨리 벨트를 다시 채웠다.

이모도 블라우스 단추를 잠그고 치마를 내리더니 걸레를 들고 방문쪽으로 향했다.

나는 바닥에 떨어진 이모의 팬티를 주워 주머니속에 집어넣었다.

발소리의 주인은 학교에서 돌아온 혜교였다.

나는 너무나 아쉬웠다.

10분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이모의 보지에 자지를 넣어볼수 있었을텐데.

하지만 이모의 유방과 보지는 이미 내꺼나 마찬가지였다.

마지막 삽입만이 남았을뿐이다.

이모는 이미 자신의 모든걸 나에게 보여주고 그 이상도 허락을 했다.

이모부와의 섹스트러블이 원인이겠지만 난 어부지리로 이모를 가질수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