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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사는 밤에 이루어졌다.



그날 저녁내내 나는 흥분된 상태였다.

저녁밥을 먹을때 이모는 내게 맛있는 반찬을 집어주며 미소를 보냈다.

기훈이와 혜교는 이모가 나만 위한다고 투덜거렸다.

하지만 나는 기분이 최고였다.

저녁밥을 먹고 모두 거실에 모여 텔레비전을 보며 얘기를 나누었다.

나는 이모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이모도 나와 시선이 마주치면 살며시 웃어주었다.

아홉시가 넘자 기훈과 혜교는 자기방으로 돌아갔다.

엄마의 눈총에 할수없이 나도 방으로 가야만 했다.

방으로 돌아온 나는 이모의 유방과 보지 생각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시계를 보니 벌써 11시가 넘어있었다.

그러다가 이모부가 오늘 들어오지 않은게 생각났다.

그렇다면 이모는 지금 혼자 자고 있을 것이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나는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살금살금 1층으로 내려갔다.

이모방 앞까지 다가간 나는 손잡이를 잡고 소리나지 않게 돌려보았다.

문은 열려있었다.

나는 조용히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붉은색 조명 아래 이모가 잠옷을 입고 잠들어 있었다.

나는 옷을 벗고 조심조심 침대위로 올라가 이모옆에 누웠다.

야릇한 향수 냄새가 났다.

순식간에 자지가 발기했다.

나는 잠옷의 앞단추를 풀었다.

노브라인 이모의 풍만한 유방이 드러났다.

이어 잠옷자락 끝을 허리까지 걷어올렸다.

역시 노팬티인 이모의 새까만 보지털이 나타났다.

나는 먼저 유방을 살며시 주무르며 젖꼭지를 핥았다.

그때



--- 1차 발송 ---



이모가 내 머리를 껴안았다.

깜짝 놀라 이모를 쳐다보았다.



이∼모오

괜찮아, 네가 올거 같았어

그-게

아무말도 하지마, 그리고 이모라고도 부르지마. 그냥 넌 남자고 난 여자야

그럼 허락하는거예요

낮에 네방에서 이미 허락했잖아, 하지만 이건 비밀이야

고마워요 이모

왠지 이상하니까 이모라고 하지마 그리고 가서 문 잠그고 와



나는 서둘러 방문을 잠그고 침대로 돌아왔다.

그사이 이모는 잠옷을 벗어버렸다.



낮에는 참을수가 없었어요

네가 날 보고 흥분하는건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나는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핥았다.



이모는 너무 예뻐요

사실은 나도 네가 어른이 다 된걸 보고 놀랐어, 그래서 널 자극한거야



난 한손을 허벅지 사이로 밀어넣었다.

그러자 이모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주며



철민아, 이모 보지 좀 빨아줄래?

물론이죠



나는 이모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혀로 음순사이를 밑에서 위로 핥았올렸다.



으으음 … 하아아 … 철민아! 위에 조그만 거 좀 핥아줘



난 이모가 음핵을 핥아달라고 하자 한손으로 음핵의 포피를 위로 밀어올리고

수줍음에 떨고있는 조그만 콩알만한 음핵을 핥아주었다.



하아아 … 으흥 … 아흐으 …



음핵이 조금 더 돌출했다.

난 더 빠르게 혀를 놀리며 한손으로 이모의 질구를 문질렀다.



으흐 … 흐으응 … 아아 …



이모의 질에서는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으으흐 … 흐응! 아하아 …



이모는 하체를 아래위로 흔들며 신음을 했다.



하흐으 … 아하아 … 철민아 손가락 안으로 넣어봐



나는 손가락을 질깊숙히 밀어넣었다.

그러자 이모의 보지가 내 손가락을 조여왔다.

천천히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며 음핵을 이빨로 문질렀다.



아아! 으응 … 흐으으 … 흐으응 …



이모의 질속은 애액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난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넣었다.



아으흐 … 으흥 … 하으응 …

괜찮아요?

응, 좋아. 네 이모부가 이렇게만 해줘도 만족할텐데

근데 이숙하고는 잘 안해요

그게 2년전부터 발기도 잘 안되고 금방 끝내버려

이모가 힘들겠네요, 여자는 40부터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하던데

그래서 요즘 자주 싸워, 이숙도 집에 잘 안들오고

나는 너무 자주 서서 곤란한데

젊으니까 그렇지



나는 손가락을 조금 더 빨리 움직이며 고개를 들어 이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이모는 얼굴이 빨개지더니



왜 그렇게 쳐다봐, 챙피하게

이모가 아참 도희씨가 너무 예뻐서요, 그리고 뭐가 챙피해요

도희씨, 호호 내가 다시 처녀가 된거같네



이모의 보지에서는 손가락이 들락거릴때마다 찌걱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이모 물이 많이 나왔어요

알아, 이렇게 흥분되기는 처음이야, 이숙하고 할 때도 이런 기분은 안들었어

좋아요?

그래, 너무 좋아



자신의 모든걸 드러내 놓고 은밀한 부분까지도 친조카인 내손에 맡긴채 신음을 하는 이모가 정말

섹시해보였다.

살며시 이모의 입술위에 내 입술을 포갰다.

이모의 입술이 벌어지고 부드러운 혀가 내입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사탕을 빨듯이 이모의 입술을 빨았다.

이모는 한손으로 내 머리를 껴안고 다른손으로는 내 자지를 주물렀다.



으음 … 아아 … 너 자지가 정말 크구나

진짜예요?

그래, 이숙보다 더 커



이모의 보지는 완전히 벌어져서 두손가락이 헐거울 정도였다.

내가 혀를 입속으로 넣어주자 이모도 이리저리 빨아댔다.

뜨겁고 찐한 키스의 순간이 지나고 나는 다시 이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도희씨와 이러고 있는게 꿈만 같아요

나도 그래, 철민아

나 도희씨 보지에 삽입하고 싶어요

어서 넣어줘



나는 이모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자지를질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자지는 아무 저항없이 이모의 보지 깊숙히 들어갔다.

뜨뜻하고 미끌거리는 이모의 보지에 완전히 삽입되자

엎드려서 이모의 유방을 움켜쥐고 하체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모도 다리를 들어올려 내 허리를 휘감고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흐 … 흐윽! 아하아 … 흐응 … 하악! 하아 … 아흐응 …

으으- 도희씨, 정말 좋아요

철만아, 더 세게 박아줘 … 흐윽! 하아아 … 아흥 …



나는 이모의 요구대로 세차게 보지를 박아댔다.



퍼억- 퍽-



하체 부딪치는 소리와 이모의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울려퍼졌다.

나는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숙도 없는데 이모의 신음소리를 누군가 듣는다면 …



도희씨! 신음소리가 너무 커요

알았어, 아흥 … 흐으 … 흐윽! 하아아 …

조용히 좀 해요

아흐응 … 참을수가 없어 …

그렇게 좋아요?

너무 좋아, 이렇게 황홀한 섹스는 태어나서 처음이야

그래도 누가 들으면

걱정말고 어서해, 으흥 … 아하! … 흐응 … 키스해줘



내가 혀를 넣어주자마자 이모는 거칠게 빨아댔다.

나는 유방을 주무르며 이모의 보지를 박아댔다.



으음 … 음 … 으응 … 하! 흐으으 … 아학! 하흐 …



내 자지가 보지에 들어갈때마다 이모는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여 찌르는 부위를 바꿨다.

나도 기분이 좋았다.



도희씨, 정말 잘하네요

많이 하다보면 다 이렇게 돼

도희씨, 나 쌀거같아요

나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 조금만 참아봐

그럼 엎드려봐요



내가 자지를 빼자 이모는 서둘러 다리를 벌리고 엎드렸다.

나는 이모의 엉덩이를 붙잡고 자지를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자세가 바뀌자 보지가 조이는 느낌도 달랐다.

오히려 기분이 더 좋았다.





으으- 도희씨, 뒤로 하니까 기분이 더 좋아요

나도, 철민아 더세게, 나도 쌀거같아

알았어요



나는 절정을 향해 격렬하게 하체를 흔들었다.

살 부딪치는 소리가 더 크게 났다.



하아 … 아흥! 흐아아 … 흐윽! 으으 … 하악! 아응 …

허억- 흑- 도희씨 …

아흐 … 하응 … 철민아 … 흐윽! 나 어떻해 … 아흥 …

으으- 도희씨 나 싸요

몰라, 아흥 … 하! 으으흐 …



내가 사정을 하자 이모도 엉덩이를 뒤로 힘껏 내민채 경련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한동안 절정의 쾌감을 음미하며 가만 있었다.

잠시후 내가 자지를 빼고 눕자 이모도 내옆에 드러누웠다.

이모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정액이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호흡을 가다듬은 나는 일어나 옷을 주워입었다.



갈려고?



이모는 아쉬운 듯이 물었다.



그럼 여기서 자요

내가 아침 일찍 깨워줄게

안돼요, 그러다 들키면 어쩌게요. 그리고 우린 부부도 아니잖아요

그래 잘 자



나는 이모의 알몸을 뒤로하고 발소리를 죽여가며 내 방으로 돌아갔다.

격렬한 섹스 덕분에 눕자마자 잠이들었다.






  • 달돈 2016.06.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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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뛰는흑염소 2016.07.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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